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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결혼 준비 TIP

웨딩드레스 고르는 TIP & 어울리는 부케는 무엇이 있을까?
작은결혼 서포터즈

ㅣ웨딩드레스 고르는 TIP & 어울리는 부케는 무엇이 있을까?

 

 

신부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인 웨딩드레스 고르는 시간! 인생에 한 번 뿐인 시간이라서 모두 드레스를 고를 때 가장 신중하게 고르는데요.

예비 신부님들의 니즈가 다양해진만큼 웨딩드레스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웨딩드레스를 고르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드레스의 종류가 다양하다고 언급했는데 과연 자신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는 무엇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무슨 드레스가 있는지 지금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A라인 드레스

 


 

가장 무난한 라인의 드레스지만, 여성스러움을 끌어올려주는 단조로운 드레스! A모양으로 스커트의 모양이 떨어져서 A라인 드레스라고 불리며,

허리까지는 들어가고 하체는 딱 붙지 않는 형태로 통통하신 분들이나, 키가 작으신 분들도 충분히 소화하실 수 있는 라인이에요.

윗 라인도 다양한 모양이 많아서 A라인 드레스에 오픈숄더로 여성적인 포인트를 주시는 신부님들도 많고, 레이스로 화려함을 표현하는 신부님들도 많더라구요.

 

 

-벨라인 드레스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케 하는 벨라인 드레스. A라인 드레스보다는 하체 쪽의 치마 모양이 풍성하며, 종을 닮았다고 해서 벨라인이라고 불리는 드레스입니다.

이 라인 역시 하체 쪽을 가려주기 때문에 하체에 콤플렉스가 있는 분이시라면 추천하지만, 키가 작은 신부님들에게는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드레스라고 해요.

고르실 때 유의하시면 더욱 자기 체형에 맞는 드레스를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고풍스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벨라인 드레스! A라인의 단조로움 보다 약간의 화려함을 더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해드려요!

 

 

-머메이드라인 드레스

 


 

바닷 속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이 드레스는 머메이드라인 드레스로 많은 연예인들이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라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드레스로, 실제로 이 드레스를 입으려고 결혼 전에 몸매관리를 하시는 신부님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키가 큰 신부, 몸매에 자신이 있는 신부님들이 많이 찾으시는데 비율이 좋아보이고, 늘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그만큼 매력적인 머메이드라인으로 결혼식장의 주인공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엠파이어라인 드레스

 


 

앰파이어라인 드레스는 고대 그리스 여신을 모티브로 한 드레스로 우아한 느낌의 끝판왕이에요.

배우 전지현이 입었던 드레스로 화제가 되었었죠. 그 외에도 야외결혼식을 하는 연예인들도 많이 착용하면서 스몰웨딩에 잘 어울리는 드레스이기도 해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앰파이어라인! 본식 후에도 파티 드레스로 많이 찾는 드레스라고 합니다.

허리를 강조하지 않아서 비교적 다른 드레스에 비해 선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드레스는 아니지만, 어느 체형이던 잘 어울리는 드레스인 것 같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진행하면서 드레스와 잘 어울려야 하는 것이 또 하나 있는데요.

 

바로 부케입니다.

식에 입장할 때부터 거의 마지막 까지 신부와 함께하는 부케에 대해 “어떤 꽃을 골라야 어울릴까” 라고 고민하는 신부님들에게 결혼식에 어떤 부케가 어울릴지,

그 꽃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해드릴까해요.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부케는 장미 부케인데요.

 


 

꽃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꽃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성 있는 꽃이죠. 화려한 웨딩 드레스에 장미를 들고 입장한다면, ‘그날의 주인공은 나야나~’ 요즘에는 줄리엣 장미가 부케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장미의 꽃말은 사랑의 맹세, 수줍음 이라고 합니다. 결혼식에 딱 어울리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사랑스러운 꽃이죠! 벨라인 드레스와 함께하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부케는 은방울 꽃 부케입니다.

 


 

영국의 황세손비가 든 꽃이라고 해서 유명해진 부케이기도 한데요. 꽃 자체만 봐서는 수수한 것 같지만 우아한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다면 찰떡궁합인 부케입니다. 꽃말은 틀림없이 행복해진다 로 결혼에 잘 어울리는 꽃입니다. 국내에서는 고소영씨가 들었던 부케로도 유명한데 외에도 야외결혼식을 할 때 신부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앰파이어라인 드레스와 함께 매치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맘껏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 번째로 소개해드리고 싶은 부케는 바로 작약부케입니다.

 


 

작약은 다른 부케와 달리 조금은 특별할 수 있는 부케인데요. 5-6월에만 개화하기 때문에 봄의 신부들에게 딱 어울리는 부케입니다. 그만큼 특별하며, 사랑스러운 부케인데요. 꽃말은 수줍음이라고 하며, 배우 한가인, 김남주씨가 들어서 유명해진 부케입니다. 머메이드라인 드레스와 함께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한껏 돋보이게 해줄 부케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무슨 드레스를 입어야 할지, 어떤 부케를 들어야 할지 고민이신 신부님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설명해드렸는데요.

무엇을 입어도 아름다운 날이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입는다면 좀 더 특별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고민하고 계신 예비신부님들의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