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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결혼 준비 TIP

광주의 작은결혼식 장소 어디가 좋을까?
작은결혼 서포터즈

ㅣ광주의 작은결혼식 장소 어디가 좋을까?

 

결혼식 트렌드가 화려한 웨딩홀에서 비슷한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서 다양한 형태의 작고 특별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이미 작은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장소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것을 통해 알 수 있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작은 결혼식 장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광주광역시에도 작은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여러 장소가 있었지만 세 가지 스타일로 한 곳씩 총 3곳을 소개합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빌려서 올리고 싶다! → 카페바리에 금호점

예쁜 인테리어의 카페에서 조용하고 작은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 → 하트바움

하우스 웨딩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쉽게 올리고 싶다! → 디쉬앤뉴스

 

 

 

첫 번째 장소. 카페바리에 금호점(광주광역시 서구 운천로 113번길 23)

 


 

카페바리에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하고 건물 지하와 야외 주차장에 최대 70대까지 주차가 가능하여 하객을 모시기에 좋습니다.

 

 

카페바리에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하고 건물 지하와 야외 주차장에 최대 70대까지 주차가 가능하여 하객을 모시기에 좋습니다.

 

 

 

수용 가능 인원은 최대 130명이며, 보증 인원은 최소 100명입니다. 주중과 주말 모두 대여가 가능하고 대관비는 없으며 대여 시간은 3시간입니다.

메인 홀의 가운데 길을 버진로드로 꾸며 식을 진행합니다.

 

  

 

메인 홀 옆에 위와 같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신부 대기실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웰컴 보드와 포토 테이블, 그리고 접수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음향기기 또한 준비되어 있어 결혼식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음식은 해산물 빠쉐 파스타, 베이컨 시금치 피자, 오가닉 그린스테이크 라이스와 스테이크 샐러드,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인 테이블을 기준으로 네 가지 요리를 네 명이서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즉석요리이고 음료와 주류를 포함하여 1인당 40,000원입니다.

직원이 서빙을 해줘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단품 요리도 추가 비용을 내고 주문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장소. 하트바움(광주광역시 서구 백설길 22-3)

 


 

 

 

하트바움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위치한 예쁜 카페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오기에는 약간 어렵지만, 한산한 주변 도로를 이용하여 최대 80대까지 주차가 가능합니다.

 

 

 

하트바움은 소규모 인원과 파티 분위기의 작은 결혼식을 진행하기에 좋은 예쁜 카페입니다.

최대 8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주중과 주말 모두 대여 가능합니다. 대여 3시간에 대관료 70만 원입니다.

버진로드를 꾸밀 수 있는 아래층입니다. 복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복층구조를 이용하여 장식하고, 하객을 위아래에 배치한다면 특별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조용한 작은 결혼식을 올린 부부의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페이기 때문에 즉석요리나 출장뷔페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로 앞에 한정식 집(풍미)이 위치하고 있어 식을 진행하기 전이나 후로 한정식 가게에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장소.디쉬앤뉴스(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66번길 10)

 


 

 

 

디쉬앤뉴스는 하우스 웨딩을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있으며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차장 또한 2,000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층은 브런치 카페, 2층은 하우스 웨딩을 위한 장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의 잔디밭에서 야외 결혼식을 진행할 경우, 1층 브런치 카페의 문을 개방하여 식사를 위한 장소로 활용한다고 합니다(야외 결혼식장 준비는 내년 봄 예정).

 

#2층의 홀입니다. 따로 실내 장식을 할 필요가 없이 모든 꾸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용 가능한 인원은 최대 200명이고 평일과 주말 둘 다 대관이 가능합니다. 대관했을 시 3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디쉬앤뉴스에서는 메뉴 선정을 다채롭게 할 수 있습니다. 코스로 진행해도 되고, 35,000원, 40,000원, 50,000원의 가격대로 구성된 뷔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스의 메뉴는 변경이 가능하며 와인을 제외한 음주류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입니다. 또한, 샐러드바도 추가되어 하객들의 취향을 폭넓게 고려할 수 있습니다.

뷔페 또한 2층 홀 옆의 주방에서 바로 조리되어 음식이 부족한 상황이나 식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뷔페로 진행할 경우 최소 보증 인원은 80명입니다. 뷔페에 즉석 요리를 추가한 형태를 많이 선호한다고 합니다.

 

  

 

방문 후 흔히 표현하는 ‘몸만 오면 된다.’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포토 테이블과 액자들,

그리고 하객 맞이 공간까지 모두 갖춰져 있어서 정말 드레스와 턱시도만 입고 오면 다른 준비가 필요 없어 보였습니다.

 

또한 결혼식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음향기기와 프로젝터도 구비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작은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18년 3월부터는 야외 결혼식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야외 결혼식을 올릴 경우 1층에서 식사를 진행하여 식과 피로연 장소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우천시 실내의 1층이나 2층을 대신 사용할 수 있어서 날씨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